송영순 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10월 첫째아들을 낳은 아들맘이에요 ^^
코로나 시국에 조리원에 들어가는거대신에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기위해 산후조리관리업체와 관리사님을 엄청많이 알아봤었죠 ^^;; (이부분은 정말 후회가 하나도 없어요.. 사실 조리원비용이 비싸지만 가는이유가몸이 힘들어서 가는것도 있는데.. 주변에서 그만큼 만족을 못한다는 얘기도 많이들었거든요 ㅠㅠ)그래서 맘카페이며,, 주변친구 추천으로 아이미래에 연락하게 되었죠 > <사실..너무 막막하고 무섭기까지했던 현실육아앞에서 아이미래 지사장님의 친절하신 말투에일단은 안심이 되더라구요.. 사실 이때부터 아이미래를 선택하기 잘했다 싶었어요!그리고 월요일 아침! 송영순관리사님 도착 !!저는 아이가 왜 우는지.. 어떻게 해야안우는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왜울지? 이러고만 있었는데관리사님이 오셔서 친절하게.. 우는이유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설명을 같이해주시니까 나중에 혼자하더라도 안심이 될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아이에게 친절하게 폭풍칭찬을 해줘야 아이도 좋아한다고 칭찬을 엄청 잘해주셨어요 ^^신생아지만 아이들도 다 느낀다고 하시더라구요! 내눈에는 이뿐 아이지만,, 관리사님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감사드렸어요! 맘마를 다 먹어도 응아를싸도 울어도 폭풍칭찬 ㅎㅎㅎ그리고! 중요한부분 음식을 너무 맛있게 해주셨답니다.미역국도 소고기로만먹으면 기름기도있고.. 질릴수있다며 홍합/바지락/대합/전복 등등… 여러가지재료로 미역국을 끓여주시는데!! 너무 맛있어서 질리지않고 잘먹었어요 > <저는 아직 아기가 너무 조그만하고.. 자세가 불안해서 그런지 제 품에서는 엄청우는데 ㅠㅠ관리사님이 안고 달래주시면 금방 울음을 그치는 마법이..정말 신기하더라구요..아직 초보엄마라 그렇다며 ^^;; 저도 빨리 관리사님한테 배워서 아이가 필요한부분을 잘 알아낼 수 있는엄마가 되야겠다 싶었어요!! 표정과 말투.. 행동하나하나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산모의 건강을 누구보다 신경써주시는 부분에서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 다른 산모님들도 몸 건강히! 이모님과 함께 이쁜아가와 행복한 하루하루보내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