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점 이성실 관리사님 너무 좋아요
성남지사작성자차지원(아윤엄마)작성일2021-11-27 09:29조회341
이성실 관리사님이랑 3주를 함께 하였습니다조리원에서 오자마자 짐도풀어야하고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멘붕이 온상태에서 관리사분을 맞이하여야 했습니다굉장히 젊으시구 서글서글 인상부터가 너무 좋으신 분일거라는 확신이들었습니다나긋나긋하신 말투에 아기를 대하시는 모습이 노련함을 떠나서 그냥 아기를 너무너무 예뻐하시고 사랑하는게 느껴졌어요아기에게 말도 많이 해주고 아기를 보면서 제가 모르고 지나갔을부분들까지 꼼꼼히 살펴 봐주시기도 하시고 예쁜 아기모습을 지나치지 않고사진에 담아두고 제가 못본 아기모습도 사진으로 보내주시구 요즘 cctv 설치는 의무라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솔직히 필요없을 정도로믿음이갔어요 원래 제몸 잘 안챙기구 덜렁거리는 스탈인데 정말 옆집언니나 가족처럼친근하게 잘 챙겨 주셨고 음식도 정말 하나부터 열가지 제입맛에완벽하였습니다한식은 기본이지만 역시 관리사분이 젊으셔서 음식까지 젊은이들이 좋아할예쁜음식 맛있는음식으로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잘 먹었습니다또 관리사분 성격이 워낙 깔끔하시고 청결을 중시하시는 분이시라더욱이 아기키우는 입장에서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구요하지않으셔도 되는 소소한 일들까지 해주시구 감동 그자체였습니다짧으면 짧은 3주동안 틈틈히 수다도 떨고…덕분에 산후우울이란걸느껴볼 새도 없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정도 많이들구요마지막날 관리사분께서 주신 자그마한 손편지와 액자는제평생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냥 모든게 완벽했다고 말씀드리구 싶네요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