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 산모에요. 감사한 산후도우미 관리사님 후기 남깁니다
20년 둘째 21년 셋째 연년생으로 둘째와 셋째 아이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둘째 출산 당시 국가지원산후도우미 라는 제도가 생긴 것을 알고, 반가운 마음도 있었지만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가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하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지역 카페에 관리사님을 추천해달라는 글을 올렸고, 누군가가 추천해주신 댓글의 인연으로 너무 좋은 분을 만나 큰 도움을 받았기에 저 역시 후기를 남겨 출산을 앞둔 분들께 도움을 드릴까 합니다.
추천드릴 이모님은 아이미래 양천지사_박효숙 관리사님 입니다. 셋째 육아중이라 일일이 댓글을 달 시간이 없어 본문에 소속과 성함을 남깁니다. 혹시 카페 규정에 반하거나 문제가 될 시 이 부분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꽤 예민한 편입니다. 첫째 아이 출산 17년도 당시에는 다른 업체의 입주 관리사님 도움을 받았는데, 매번 다른 이유로 세번이나 관리사님을 변경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 기준에 박효숙 관리사님은 너무나도 감사하기만한 그리고 편안한 기억으로 남은 분입니다. 울음이 많고 예민한 아기도 이모님 손을 거치면서 평온하고 차분한 아이로 자리잡아 가는게 보였어요. 그 만큼 아이 케어에 정성을 다해 주시기 때문이겠죠. 신생아케어 하다보면 늘 잠이 부족해 어떤날은 기분이 좋지 않고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잘 먹어야 힘이 난다 며 정성껏 맛있게 음식도 해주시구요. 친정 엄마처럼요. 만약 둘째를 출산하고 그 이후 경험들이 좋지 않았다면 셋째를 또 가질 생각을 하지 못했을텐데, 관리사님께서 패턴을 잘 잡아주시고 관리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제가 육아를 보다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틀을 잘 잡아주신 덕에 저는 또 한번 임신 이라는 용기를 냈고 예쁜 셋째를 출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알아서 더 무섭다고, 셋째 육아는 정말 쉽지 않지만 ㅠㅠ 박효숙 관리사님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고, 국가지원 기간은 끝났음에도 기간을 한달 더 연장해서 현재도 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저와는 2월까지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한번 박효숙 관리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워낙 찾으시는 분들이 많다고 알고 있어서 저는 셋째 임신하자마자 아이미래로 연락해 예약했었어요. 혹시 출산 앞두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