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산지점 _박병순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저는 첫째때 관리사님 마다 비슷하겠지 생각하고 사전 조사없이 대충 신청하였더니 사실 너무 불만족스러웠습니다…또 코로나 시국이라 집에 사람이 오고가는게 불안해서 둘째 출산 후 산후도우미를 신청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둘이고 신랑이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산후관리사님이 너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맘카페 지인후기 그리고 조리원 귀동냥까지 많이 물어보고 확인하여 아이미래로에 신청하였는데사실 제가 처음에 원하던 관리사님은 다른 분이셨어요 하지만 그분이 예약이 안된다고 하여 아이미래로에서 그분만큼 잘하시는 분으로 모신다고 하여서 반신반의하였는데지금 4주 관리사님과 함께 하였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저는 사실 그렇게 유난스러운 맘은 아니에요 둘째 인데다 성격이 그렇게 꼼꼼하지 않아서 아기도 그냥 욕실에서 씻기고 애기 옷도 있는대로 입히는데 관리사님께서는 위생이나 아기 온도나 욕실에서 씻기면 안된다고 귀찮으실텐데도 매번 방에 따로 아기를 씻겨주시고 아기 목욕할때 아기에게 계속 예쁜 말을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어요그래서 인지 아기가 목욕하는 걸 아주 좋아했어요~그리고 매일 아침 비몽사몽인 저를 대신해서 첫째아이와 이야기 해주시고 등원준비를 챙겨주시니까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일하는 신랑도 배고파도 저 피곤할까봐 밥달란 소리도 못하는데 이모님께서 매번 밥을 알아서 챙겨주시고 신랑좋아하는 거 물어봐주시면서 매일 다른 반찬에 새밥을 먹으니 신랑도 좋아하더라구요더 오랜시간 같이 하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그러진 못하지만 관리사님 선택하시는 데 다른 맘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김니다.박병순 관리사님 4주동안 고생많으셨고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