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산지점 유영식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전 조리원 2주 후 바로 서비스 이용을 하려 했는데 갑자기 아이가 입원을 하게 되어 일정이 변경되었어요지사장님께 미리 연락 드렸더니 친절히 응대 해주셨고 아이 걱정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가 퇴원을 하고 서비스가 시작되고 유영식 관리사님이 방문하셨을 때 첫 모습 푸근한 인상이 인상 깊습니다~4 주간 친정 엄마의 손길처럼 따뜻하게 느껴졌어요^^일단 손이 빠르셔서 틈틈이 청소, 빨래, 빨래 개기, 음식 등 쉴틈없이 보내셔서 제가 걱정되어 거들려고 하면 산모님~ 쉬시라고 항상 이야기 하셨네요^^특히 저희 아이가 잠이 없어서 계속 안고 있어야만 자는 아이였는데 유영식 관리사님이 할머니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 손길 주셔서 지금도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그리고 무엇보다 목욕시키기가 제일 힘들었는데 목욕 시키기 전에 물 첨벙 첨벙 소리 아이에게 들려주시면서 칭찬해주시니 아이가 목욕을 제일 좋아했던 것 같아요^^제가 둘째맘이라 주말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거 아시고 금요일엔 항상 반찬도 더 신경 써서 해주셨고볼일이 있어 자주 들락날락 했음에도 아이 케어와 집안 살림 항상 부족함 없이 해주셨어요~저희 아이가 병원 갈 일이 많아 함께 동행을 해주셨는데 친정엄마처럼 얼마나 따뜻하신지 간호사분들이 친정엄마냐고 할 정도였어요 ㅎㅎㅎ 정말 감사했어요^^항상 산모님~ 하고 부르시며 걱정해주셨는데 지금은 남편이 도와주지만 선생님 있으셨던 날들이 하루하루 소중했고 그립답니다^^4주간 진짜 고생 많으셨고~ 항상 건강 챙기셨으면 해요~ㅎㅎ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