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이우근 관리사님은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 같아요
보통 산모들은 두달전에 산후관리사 미리 예약하고 진행한다고 하던데… 저는 하루 전에 갑자기 신청하는 바람에 이우근 관리사님께서 휴가까지 반납하고 나와주셨네요.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ㅠ_ㅠ 관리사님의 방문은 저에게 빛과 소금 같았어요.인기 많은 관리사님… 지명 예약으로 다른 곳 가셔야해서 함께 한 시간은 짧았지만 감사한 마음 담아 후기 적어봅니다
먼저 제가 산후관리사님께 바라는것은 집안 일 보다는 아기를 얼마나 사랑으로 돌봐주시는지가 중요했어요.제가 본 이우근 관리사님은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 같아요.사실.. 산후관리사 후기들 찾아보면 비추천 하는 사람들도 꽤 있잖아요. 저 또한 그런 후기들 보고 걱정되고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이우근 관리사님께서 아기랑 아낌없이 놀아주시고 또 잘 돌봐주셨어요~덕분에 계신 동안 잘 쉬고 아기도 잘 크고 있습니다 ^^
이외 좋았던 점 적어봅니다 1.자차로 출근하시는 듯 한데 항상 일찍 도착하셔서 아기 봐주셔요!
2. 아기에 대한 전문 지식 -수유텀 잡아주셨어요. + 각종 지식 공유
3. 음식솜씨 -교회 봉사로 음식 많이 하셨다고 하셨는데… 정말로 음식 잘하십니다.해주시는 반찬 너무 맛있어요. 첫날 해주셨던 멸치김치볶음 먹고 눈이 띠용ㅇ0ㅇ 커졌던게 기억나네요과장 아니고요… 정말 맛있게 반찬 잘해주십니다. (이 외 갈치조림, 스테이크,김치찜 등등… 다 할줄 아시더라구요)
4.손이 빠르심말 그대로 손이 빠르셔서 아기 잘 때 집안일도 척척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5. 배려심 산후관리사분들과 성격적으로 잘 안맞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근데 이우근관리사님은 배려심이 많으셔서 계시는 동안 정말 잘 지냈어요정도 들었고요ㅠ_ㅠ
어떤 관리사님을 할까 고민되신다면… 주저없이 이우근 관리사님 추천하고싶어요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기회되면 또 뵙고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한 일만 넘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