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숙 관리사선생님 늦은 후기 ♥
강북지사작성자김예슬작성일2023-10-05 01:37조회163
김인숙 선생님과 헤어진지 두달이 디되어가는데 이제야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저는 3주 동안 선생님과 시간을 보냈어요^^처음 본 선생님께 아기만 맡기고 어떨게 잠을 잘 수 있을까 우려와는 달리처음 만날 날 선생님과 짧은 대화 후 바로 믿고 잠들었습니다.방안에서도 선생님이 아가와 대화 하고, 놀아주는 게 다 들리더라구요 ㅎㅎ아가를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이지 진심으로 아가를 대해주셨어요.밤에 아가가 잘 자야 산모가 편하다며 아가와 보내는 시간 내내 재우지만 하지 않고 놀아주시고 노래도 많이 불러 주셨어요,아가만 보시는데 어떻게 집안일도 해주셨는지 ㅎㅎㅎ 혼자 아가를 보는 지금의 저로서는 대단할뿐이예요.갑상선 때문에 미역국을 못 먹으니 국도 다양하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제가 장을 안봐둬서 한정된 재료로 음식 해주시느라 넘 고생 많으셨어요^^주말만 지나면 아가 생각 낫다고 말씀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나요^^저희 아가도 선생님을 보고파 하능거 같아요^.^주변에 아가를 낳는 친구가 가까이 살지 않아서 선생님을 소개를 못하는게 속상할 따름입니다 ㅠㅠ선생님과 같이 보냇던 티타임도 지친 육아에 한줄기 빛이였어요^^선생님 넘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