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지사 이강례산후도우미님을 만나 행복한 한 달이였습니다.
이번에 둘째 출산을 하며 한달 간 함께한 산후도우미님이 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첫째때는 타업체에서 이용했었고 그렇게 좋은 기억은 아니였기에 이번에도 걱정반 또 기대반으로 아이미래 강서양천지사에 좋은 이모님으로 배정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이강례 이모님께서 한 달 간 함께해주셨어요.이모님 성품부터 온화하시고 차분하셔서 계시는 내내 제가 마음 편히 쉴 수 있었구요첫째가 4살인데 둘째는 물론 첫째까지 애정어린 눈으로 항상 바라봐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첫째가 이모님을 잘따르고 너무 좋아했어요^^낯가림이 있는 아이인데 이모님과 함께한 한 달이 너무 좋았는지 마지막 날 아이가 너무나 서운해했고그 후로 한 달이 지난 오늘, 밤에 문득 재우려고하는데이모할머님이 너무 보고싶다고 우리집에 또 안오시냐고얘기하길래 생각나서 이 밤에 이렇게 감사후기를 남겨봅니다.둘째아이 목욕 및 케어는 물론, 성격도 깔끔하시고 꼼꼼하셔서 항상 저희 집을 깨끗하게 정돈해주셨고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게 차려주셔서 계시는 동안 속 든든히 온가족이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낮잠 자다 잠깐 물마시러 거실로 나와서 보니 이모님께서 둘째아이를 정말 사랑으로 케어하고 계시더라구요^^ 예쁘다고 아이와 눈 맞춤하시며 돌봐주고 계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했고 제가 덕분에 맘편히 쉴 수 있었어요.셋째 계획은 없어서 이모님과 또 함께할 수 는 없어 아쉽지만 이번 산후조리 기간 동안 이모님과 함께여서 참 마음 따뜻했고 큰 인복이였구나 싶어요.마지막 날은 아쉬움에 저도 이모님도 살짝 눈시울이 붉어졌었는데 그 이후로도 한번 안부연락 주셔서 감사했고이모님 넘 그립더라구요~~^^항상 어디계시든 건강하시길 바라며 아이미래 업체덕분에 좋은 기억 가득히 둘째 육아시작하였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