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숙관리사님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본사작성자박기량작성일2012-02-03 09:00조회783
“이번에 둘째 은교를 낳고 박종숙 관리사님을 행운처럼 만나서 마무리 잘한 산모입니다.
제가 워낙 성격이 까탈스럽고 또 남들이 상상초월할만큼 유난히 깔끔해서 좋은 관리사님을 만날까 많이 걱정했었습니다.
집에서 누워있는데 먼지가 둥둥 다니면 내가 닦을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또 아기도 잘 돌봐야하고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신분이 박종숙 관리사님이셨어요.
매일 칼같은 시간에 출근해셔서 하루종일 맛있는 음식에 간식에 첫째 돌보기에 청소에 빨래에 하루종일 부지런히 저희 집안일을
도와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낯가리는 성격이라 많이 경계(?)하는듯 했으나 관리사님이 산모 걱정에
또 본인의 재미있는 경험담도 풀어 놓으시면서 제 경계심도 서서히 누그러지고
나중에 마지막날에는 굉장히 섭섭하고 서운하더라구요
관리사님과 지낸 시간에 들은 정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젖 잘나오라고 팥도 다려주시고 나중에는 더덕도 손수 손질해서 다려주시고 정말 친정어머니보다 더 한 정성에 속으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산모는 지금 관리한게 평생간다고 하시면서 정성으로 관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편도 그런 모습이 보이는지 더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안되고 셋째낳으면 또 뵈야할듯 합니다.
ㅋㅋㅋ~~
관리사님 너무 정성으로 돌봐주셔서 감사했구요
올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도 돌보면서 일하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