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편한 몸조리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노원지사작성자찐이맘작성일2024-06-24 19:34조회51
처음 임신하고 아무런 경험없이 혼자 이것저것 알아본다는게 마니 어려움이 있었어요.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일찍 서두르기로 하고 보건소도 다녀오고 업체정보도
얻고 동네 언니들한테도 정보 얻도 그랫네요 ^*^ 고마워요 언니…
제왕절개로 출산해서 5박 6일간 입원하고 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했어요.
조리원을 나와 이모님이 함께 같이 집에 갔네요 ㅠㅠ 남편이 바빠서
어쩔 수 없이 이모님이라 같이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같이 계셔서 맘 편하게 왔네요.
집에 도착하자 마자 기본적인것 물어보시더니 쉬라고 하고 알아서 해주시는데
맘 편하게 그냥 쉬었네요. 반찬이며, 집안 정리정돈과 청소, 아기케어 등
정말 신경가지 않게 해주시는데 이런게 경력자구나 할 정도였어요
덕분에 몸도 마음도 많이 좋아져서 남편도 관리사님께 고마워 하네요.
관리사님 점점 더워지는 날씨인데 건강 잘 챙기세요.
여기에서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