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관리사님 잘 계시죠?♡
안녕하세요 튼튼이엄마입니다.^^
2018년에 큰 아이를 낳고 홍정임 관리사님께 도움을 받고,그 당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올해 둘째를 낳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쉽게도 홍정임 관리사님을 다시 뵙지는 못했지만 김영란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죠^^
관리사님께서 한 달 도와주시고, 그 이후에 돌봄 선생님이 몇 분 오셨는데아…김영란 관리사님과 너무 비교가 되더라고요제가 성격상 리뷰를 남기는 타입이 아닌데, 김영란 관리사님과 제가 바라는점을 파악하시고 매칭을 해주신 아이미래로은평지사 팀장님 엄지척을 안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밝고 쾌활하십니다. 늘 웃는 얼굴로 집에 들어오시고 아기에게 다정한 목소리 웃는 얼굴로 대해주세요기운이 넘치시고 생기가 있으셔서 저도 덩달아 기운이 나더라구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십니다. ㅎㅎ조리원 퇴소 후 냉장고가 텅 비어있었는데 뚝딱뚝딱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시더라구요큰 아이 등원시키고 집에 돌아오면 맛있는 반찬 냄새가 나서,한 달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재료를 사다놓으면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척척 만들어주십니다.한꺼번에 많이 해놓으시지 않으시고 매일 새 반찬 해주셨어요금요일에는 주말에 먹으라고 넉넉히 만들어주셨고요
아이 세탁, 및 세탁물 정리 청소를 빈틈없이 해주셨어요.관리사님이 계신 한 달간 집이 깨끗했고 뭐 하나 잊으시는 거 없이완벽하게 해주셨어요 어느날은 아침에 아기가 많이 게워서 제가 일찍 티셔츠를 세탁기에 돌려놓고,저는 깜빡했는데 방에서 쉬다가 나와보니 이미 건조대에 있더라구요^^;관리사님께서 세탁기에 넣으신게 아닌데도 금방 캐치를 하시더라구요첫날 집 설명을 드린거 하나 없는데 제 남편보다도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금방 파악하시더라구요~전문가는 역시 다르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희 튼튼이..태열로 고생했는데 선생님 만나서 많이 좋아졌습니다.주말에 열많은 남편이 안으면 확 올라왔다가,주중에 (관리해주셔서) 확 좋아지고..반복하다가 지금은 깨끗한 얼굴을잘 유지중입니다. 태열 관리 조언도 많이 주시고 신경많이 써주셨어요아기 케어하시는 부분이나 지식도 상당히 높으십니다.
여러 베이비시터님을 뵈었지만, 김영란 관리사님의 전문성은 따라올 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돌고돌아? 다시 은평지사 팀장님과 상담도 했지만,비용문제로 포기하고 지금은 파트타임으로 시터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정부에서 100일까지 지원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나이든 엄마는 온 몸이 다 아픕니다.
큰 아이를 돌봐주셨던 홍정임 관리사님둘째를 돌봐주신 김영란관리사님, 제 니즈를 파악하시고 최고의 관리사님을 배정해주신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