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넘치신 장금연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늦은 나이 아이를 낳고 낯선 사람과 지내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기에산후 도우미 신청을 굉장히 고민 많이 했는데요그래도 지원금 나오는건 다 이용해야지 란 마음으로 뒤늦게 산후도우미를 신청 했습니다출산 일주일 전 신청하려니신청이 잘 안되는 곳도 있을꺼고 어디로 해야 할지도 막막할때신랑 지인분 덕분에 아이미래로를 알게 되서 연락 해봤어요
1. 지인의 추천신랑 지인의 와이프도 예민한 성격이라 우선 그분의 추천이 신뢰가 갔어요ㅎ아이미래로 성북 강북 도봉 지점 이예요
2. 실장님 상담 해주시는 분과의 느낌통화로만 하다 보니, 상담사 분의 느낌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추후 관리사분 변경 요청이나 불편사항 얘기 했을때 이상한 응대로 사람 더 열받게 하면 곤난하니까요상담 해 주시는 분이 엄청 싹싹하게 배려 해주시면서 응대를 잘 해주시더라구요출산 일주일 전에 연락을 해서 곤란 하셨을텐데 최대한 제 상황 인지하시면서 맞춰주시려는게 기분 좋왔습니다
3. 센스넘치신 장금연 관리사님늦은 신청으로 사실 어떤 분이 오실지 기대 1도 안 했어요아직 아가랑도 이 집이 낯선데더 낯선 분과 함께 또 지내려니 이거 참 기대는 안 했습니다근데 왠걸ㅋㅋ
우선 제일 걱정 했던 아가 케어 너무 잘 해주세요오전 출근은 항시 10분 먼저 해주시고 도착 하자 마자 옷 갈아 입으시고 손 딱으시고항상 아가 이름 불러 주시고 노래 불러 주시고 대화를 하세요ㅋ
힘드실텐데도 아가 먼저 생각 하시면서 봐주시더라구요저희 아가가 좀 크게 태어나서 무거운 녀석 목욕도 힘드실텐데목욕 시켜 주시면서도 아가 컨디션 계속 봐주시는게 감동이였어요
아가도 느끼는지 이모님이 안아주면 입으로 계속 오 하고 있어요ㅋㅋㅋ
산모케어도 최고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간만에 집밥을 먹으면서 생활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사실 밥을 잘 안 먹고 밀가루 많이 먹는데 이모님 덕분에 진짜 맛난거 많이 먹고이모님 음식 솜씨 보시고 엄마도 걱정 안하시더라구요먹고 픈것도 잘 해주세요 집에서 요리를 잘 안해서 양념 종류도 별로 없는데어쩜 그리 양념도 없는데 맛난 음식이 똭 나오는지
부엌도 엄청 깔끔해 지면서 날파리도 많이 소멸 된거 같아요ㅋㅋ힘드실텐데도 중간중간 저랑도 수다 떨어주시면서 하루 즐겁게 갈 수 잇게 해주세요ㅋ
관리사님 성향이 가만히 있으시질 못 하시는듯ㅋㅋ좀 쉬시면서 해도 되는데 시간 나시면 냉장고 남은 찬거리로 간식까지 막 만들어 주시고~금욜은 주말동안 잘 챙겨 먹으로 음식도 더 넉넉히 해주시고청소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센스가 넘치세요.
앞으로 혼자서 잘 할 수 있을지 저는 걱정이 되지만혹시 곧 출산인데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작은 도움 되시라고 작성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