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화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노지현작성일2012-02-28 09:00조회721
“첫아이라 어찌 해야할지 몰라 힘들어 하고 있을때 정영화 관리사님을 만나뵈서 너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자상하시고 따뜻하신 모습과 같이 마음도 너무 아름다우셔서 단순히 저의 산후 관리 뿐만 아니라 대화 상대로, 친구로, 엄마로, 조언자로도 너무너무 훌륭하셨습니다. 앞으로 몇일 더 뵙게 되겠지만 이러한 관리 서비스를 처음 받아본 사람으로서 처음에 좋은 분을 만나게 되니 앞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받게 되더라도 믿고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영화 관리사님.^^ 제가 둘째를 낳게 되어도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