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신당동) 아이미래로, 박*숙 관리사님 적극 추천 드려요 ♥
안녕하세요 ~ 원래 프로 귀차니스트라 원래 글을 잘 안쓰는데 산후관리사님 정말 너무 좋으셔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되었어요.
저는 신당동 살고 있는 25년 1월 아들맘이예요 ~ 임신중에 두달 전까지 계속 회사에 다녀서 정신 없이 살았어요.
그래서 산후조리사 신청도 출산 40전부터 신청해야 하는데 너무 촉박하게 신청했구 중구에 후기가 별로 없어서 정부 평가가 높은 곳인 “아이미래로” 업체에 전화했습니다.
원래 인기가 좋은 관리사님은 미리 지정하거나 그래야 하는데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였어요.
1월은 출산이 조금 많은 시기인데 너무 좋으신 “박*숙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엄마들 사이에 시터 복은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처럼 어렵게 느껴져서
저는 사실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일단, 너무 아기를 사랑하시고 예뻐하십니다. 그게 느껴질 만큼 잘 봐주셔서 저희 부부는 출산하고 처음으로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건강검진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왔네요. 외출해 있는 동안도 안심할 수 있게 사진도 보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 아마 관리사님이 아니었으면 불가능 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집에 좀 언덕인데 박*숙 관리사님은 운전도 잘 하셔서 오시는데 어려움이 없으셨어요.
또한 아기도 잘 봐주시지만 음식 솜씨가 정말 훌륭하셨어요.
제가 오전에 자고 나면 뚝딱 뚝딱 음식을 빠르게 조리해 주시고 너무 맛있었어요.
손맛이 있으셔서 음식을 배우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유수유를 하지 않아서 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왕창 먹을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의 감자전, 갈비, 잡채, 게장, 김치전, 김치볶음밥, 닭볶음탕은 아직도 너무 그리워요~
입맛이 깐깐한 남편도 우리 관리사님은 정말 잘 하시는 분 같다며 제가 연장하는 것도 적극 찬성해주었어요.
저는 지방러라 친정엄마도 멀리 계시고 아기 낳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많이 외로웠는데
관리사님께서는 저의 서러움을 사랑으로 채워주셨어요.
산후조리하는 동안 친정엄마 보다 더 친정엄마처럼 의지하고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그래서 1주 연장하게 되었어요. 마음같았으면 100일까지도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워낙 잘 하시는 분이시라
다음 일정이 있으셨어요. 다른 분들께서는 만약 관리사님께 신청하신다면 미리 바우처 카드도 100만원 다 결재하시고
연장을 미리 처음부터 신청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럼 연장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거 같아요.
출산 후 한달, 엄마는 출산을 해서 아프고
아기는 세상에 태어나 적응하느라 우는
너무 너무 힘든시기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면 좋겠네요.







[출처] ♥ 중구(신당동) 아이미래로, 박*숙 관리사님 적극 추천 드려요 ♥ ( 맘스홀릭 베이비 (34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bemiga
#아이미래로 #아이미래 #아이미래로산후도우미 #아이꿈베이비시터 #산후도우미 #산모도우미 #정부지원바우처 #정부지원산후도우미 #정부지원산모도우미 #방문산후도우미 #임신 #출산 #육아 #용산구산후도우미 #종로구산후도우미 #중구산후도우미 #아이미래로용산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