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실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유일석작성일2012-03-21 09:00조회712
“피곤해서 자고 있는 아내를 대신해 글 남깁니다.
아내는 3월에 소은실 관리사님께 2주간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첫 출근하시던 날에 저도 관리사님을 잠깐 뵈었는데, 보통 산후관리사가 좀 지긋이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아주 젊은 분이시라 놀랐습니다.
오히려 저같은 경우는 그런 점이 더 좋았구요.
와이프 말을 들으니, 성격이 밝고 명랑하셔서 하루종일 즐거웠다고 하더군요.
특히 좋았던 점은 큰 아이 간식을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챙겨주려고 하셨던 점이었습니다.
간식은 와이프가 더 좋아했던 듯 해요.
그 외에도 청소며 빨래 음식 무엇 하나 와이프 신경쓰지 않도록 배려해 주신점 감사합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먹으라고 만들어주신 월남쌈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모유가 부족해 늘 걱정하던 와이프를 위해 매일 가슴마사지도 해 주시고… 와이프 말이 참 세상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밤새 아이보느라 잠이 부족한 와이프가 낮에 잘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큰아이 낳고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 해서 고생한 와이프가 지금은 건강하게 둘째 잘 돌보고 있습니다.
관리사님도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