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이모님 감사합니다.
인천지사작성자한외분작성일2012-04-05 09:00조회557
“3월19일부터 31일까지 조리 받았던 지아 엄마입니다.친언니 아니였음 2주 더했을 꺼예요~^^
이모님 안계신게 벌써 티가 나는지~지아가 감기가 걸렸답니다.ㅜ.ㅜ
이모님 계실때 저나 지아 정말 편히 쉬었어요..
반찬도 제입맛에 맛게 어찌나 잘하시는지~남편도 너무 만족했답니다.
그리고 남편이 농수산물 가서 야채를 한가득 사왔는데도 썩지 않게
손질 다해놓으시고, 냉장고 정리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셋째 계획은 없지만 만일에 나중에 셋째 보게되면 그때도 꼭 와주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