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숙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이미영작성일2012-04-05 09:00조회527
“둘째아이 출산이라 첫째까지 챙기기 힘들어 입주 서비스 신청을 했어요.
전영숙 이모님!
밝으신 성격에 첫째아이랑 친이모처럼 잘 놀아주시고
알아서 척척 음식, 가사일 다 해 주시고
노련하게 아기 안아주시는 이모님 첫인상에 무척 안심도 되고 좋으신분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했답니다.
입주하시는 동안 잠도 못 주무시고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내색도 안하시고
제가 편히쉴 수 있게 배려해주신 이모님 덕분에 편하게 쉴수 있었어요.
또한 우리 큰애도 이모님을 금방 따르고 잘 놀아주셔서
지금도 이모님이 자꾸 보고싶다고 언제 또 오시냐고 물어보곤 한답니다.
둘째아가 설소대 수술했을때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이모님 마음에 감동했어요.
우리 아가를 너무도 예뻐해주시고 저의 말동무가 되어주신 전영숙 이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모님! 건강조심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셔요~~~
정말 좋으신 관리사님 보내주신 지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