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관리사님 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서연맘작성일2012-04-06 09:00조회543
“호평사이트를 통해서 아이미래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출산을 며칠 놔두고 급박하게 전화를 걸어 도우미를 요청했는데 구리지사 원장님께서 명쾌한 목소리로 출산이 임박한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된 김희옥관리사님… 관리사도 산모와 어느정도 맞아야 서로 2주간 편하고 만족해야하는데 김희옥 관리사님과 저는
하나에서 열까지 너무 코드가 잘 맞아서 넘 넘 편했답니다.
제가 다 하던 집안일도 알아서 깨끗하게 다 해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서연이와 큰애 다연이도 넘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찬도 영양가 있게 신경써 주시고 손수 집에서 반찬거리도 가지고 오셔서 음식도 해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동지때에만 먹었던 팥죽도 쑤어 주셔서 간식으로 넘 잘 먹었습니다.
조리원에 있었더라면 답답하고 심심했을텐데 관리사님과 많은 얘기도 나누다 보니 시간도 넘 빨리 지나가고 하루가 지루하지 않게
지나갔습니다.
초기에 가슴이 많이 뭉쳐서 힘들었는데 가슴 마사지로 모유도 잘 나오고 얼굴 마사지뿐만 아니라 복부 마사지도 매일 해주셔서
배도 좀 들어간것 같구요…^^
산후체조도 매일매일 도와주셔서 몸이 정말 빠르게 많이 회복이 되었답니다.
이제 내일이면 관리사님과도 마지막인데 넘 아쉽네요…제가 셋째를 낳으면 모를까…^^
아뭏든 친정엄마같이 넘 잘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덕분에 몸조리 정말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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