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관리사님 감사했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희경맘작성일2012-04-06 09:00조회564
“저는 둘째를 낳고 조리원에는 첫째때문에 못들어가서 퇴원후 바로 산후조리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첫째때는 조리원들어가고 이주동안 썼었는데.. 그때는 관리를 받는다는것 보다는 그냥 편하게 쉬는게 다였었거든여..
요번에 받을때는 얼굴마사지며 다리마사지 배마사지 유방마사지며 조리원에서 해주는것 보다는 더 자주 해주시더라구여..
쉬시는거 없이 시간날때마다 이것저것 해주신다고 하셔서 오히려 제가 더 죄송했어여…
식사시간이외에 간식도 샐러드 드레싱도 직접 만들어주시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희 남편도 일다녀와서 집안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편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여..
이주가 이제 지나서 내일부터는 제가 해야한다는 생각에 한숨이 나오긴하지만..
이주동안 편안하게 쉬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