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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우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cameron76작성일2012-05-15 09:00조회487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호평동에 강건이 엄마예요 강건이 이름은 시우로 결정했고요~~

그동안 육아가 참 바빴어여 관리사님이 안계시니 제가 할일이 넘많아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더더욱 없었어요

시어머니랑 엄마랑 지금까지도 돌아가며 와주시는데 관리사님이 같이 해주셨을때보다 솔직히 쬐끔 힘드네요~~;

집안일도 알아서 다 해주시고 맛사지 아기목욕까지 혼자서 척척해주신 관리사님이 그립습니다.

힘세고 맘씨좋으신 우리 남경우 관리사님~

엄마처럼 다정하게 제 말벗도 되어주시고 덕분에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더 깊이 알수있었습니다.

특히 복부마사지 제가 무지 좋아했던거 아시죠? 마사지 받고나면 안나오던 오로도 잘나오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 참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은 힘드셨겠지만…^^;

정말 감사하게 이주동안 잘 지내고 회복했습니다.

참 우리효우가 관리사님 또 안오시냐고 몇번을 묻더라고요^^아이도 관리사님과 정들었나 봅니다.

관리 끝났는데도 제가 부탁한 아버지학교도 알아봐주시고 전화와 문자도 주시고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일하시며 만나는 가정들마다 편안한 웃음을 주시는 관리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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