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숙 이모님 감사합니다~
관악지사작성자이수정작성일2012-05-24 09:00조회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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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깍듯하게 아기를 잘 보아주신 이모님~
5월초, 퇴원하면서 급하게 연락을 드리게 됐었지요
정신도 없고 걱정이 가득했던 마음은
지사장님의 친절한 전화응대에 눈녹듯이 사라졌어요~
급히 달려와주신 이모님을 뵙는 순간 또한번 안심이 됐어요
밝은 표정으로 준비도 제대로 안된 상황에 척척 일을 처리해주시니
정말 살 것 같았지요~
무엇보다 밝은 표정으로 아기를 사랑해주시니 좋았구요,
정신없던 살림을 차근차근 정리해주셔서 냉장고며 부엌이
사람사는 곳으로 변했어요
시간맞춰 식사와 과일, 보양식을 따뜻하게 챙겨주셨고,
초보엄마에게 들려주셨던 육아 이야기며 살림 노하우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앞으로 잘 참고하려고요~
여러 가지 챙겨주시며 딸처럼, 손녀처럼 돌봐주시고
아기 황달도 걱정해주시면서 끝난뒤에도 전화까지 해주시고
이루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도움을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신랑은 어느새 이모님이 차려주신 식사를 그리워하고 있어요~
비록 두주간이지만 아기를 잘 키워주신 김한숙 이모님과
여러 가지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신 지사장님과의 좋은 인연에 감사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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