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근춘이모님 고마웠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원석맘작성일2012-06-09 09:00조회419
“초등학생 1,2학년을 두고 세째를 낳았네요. ^^
몸조리를 해주실분이 없어 산모도우미를 고민하다가
지인의 추천에 고민하지 않고 신청을 했어요.
첫째, 둘째 모두 친정에서 몸조리를 했었는에 아이들이 초등학생인지라
집에서 몸조리가 쉽지는 않을것 같았는데
고근춘 이모님께서 오시고 정말 편안하게 아이들도 신경 안쓰고 잘 받았어요
아이들의 간식이며 집안일은 물론이고 맛있는 식사에 몸에 좋은 간식까지~
이모님 정말 맛있게 잘 먹었구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무척 이뻐해 주셔서 아이들도 좋아했구요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시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과도 이야기 많이 하시고 귀찮을것 같은데 간식도 매일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아이들이 지금도 이야기를 하네요
이모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참! 가끔 생각나요~~ 발맛사지~~ 얼마나 맘까지 편안해지던지~~^^
ㅎㅎ 이모님이 해주셨던 국수, 전복죽이 생각나네요~~
레시피적어주셔서 맛나게 먹고 있어요~~
이모님~~ 우리 원석이 보러 한번 오세요~~
정말 많이 컸어요~~ 용훈이도 정말 많이 컸구요~~
이모님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있는 산모님들께 적극 추천해 그리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