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용인지사작성자둥이작성일2012-06-15 09:00조회371
몇 배는 더 힘들 쌍둥이 돌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집에 와서 혼자 둥이 돌보면 답이 안나오겠다 싶어
관리사님 모시게 되었는데
정말 저 혼자 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어요.
쉴 틈도 없이 맛있는 음식에 깔끔한 집안 일에
지극정성 아기 돌봐주시고
늘 따뚯하게 대해주셔서 맘편히 몸조리했어요.
울 둥이 오래오래 기억해주시고
어디서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봅니다.
이렇게 좋으신^^ 박영옥 관리사님 만나게 된 것이
저에겐 큰 복이었답니다.
관리사님 덕에 투실투실 살오른 울 둥이들 보니
뿌듯하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관리사님과 헤어지면서 저의 고생길이 훤하긴 하지만 ㅎㅎ
열심히 둥이 키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