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관자 관리사님 잊지 않을께용~!!!
인천지사작성자현균이엄마작성일2012-06-15 09:00조회515
첫애라서 많이 겁도 나고 산후조리원을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시점에서
관리사님이 저희 집에 방문해 주셨습니당~
친어머니 처럼 잘해주시고~입맛 없다는 저를 위해 이것저것 많이 해주시고~
제가 젖몸살로 고생하는데 마사지에 직접 약국까지 갔다와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둘째를 갖게 된다면…그때까지 이일을 하고 계신다면
또 뵙길바라네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