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을 먹으며 이모님이 넘넘 그리워요ㅠ.ㅠ
영등포지사작성자로또맘작성일2012-07-06 09:00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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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잘지내시죠!!
저희 관리사님 서비스에 만족해 해주시고,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난영관리사님도 올려주신 글보고 아가들 보고싶어 한번 가보셔야겠다고 하시네요
관리사님이 전화드리신다고 하였습니다.
아가들과 무더운 여름날 건강히 잘 지내세요
저희도 더욱 노력하는 아이미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미래 동작/영등포/용산지사
02-533-5992
——- 원본 내용 ———
김난영이모님 잘 지내시죠!!
저 쌍둥이 엄마에요, 어느덧 이모님이 안오신지 한달이 훨씬넘어가네요.
전 아직도 이모님이 해주고 가신 밑반찬을 먹고 있서요
큰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쌍둥이와 온 종일 콩당콩당…
이모님이 해주실때는 몰랐는데 하루하루가 눈물나요
쌍둥이라 같이 울고 같이자고 어쩔때는 분신술같은게 있어 몸을 여러개로 나누었으면
할때도 있어요ㅠ.ㅠ
이모님이 계신 3주가 저에게는 좋은날이었서요 산모보양식이며 간식이며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재료로 뚝딱뚝딱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그립네요.
시간되실때 연락주세요 간단하게 하시는 깻잎장아찌 야채볶음 특히 미역국 지겨워하니
해주신 황태국 두부탕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네요…
레시피도 다시배우고 얼굴도 뵙고 싶고요
꼭 연락주세요 너무 이모님이 그리워요
이모님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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