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전리 정아맘 이예요…
용인지사작성자서지은작성일2012-07-18 09:00조회440
“안녕하세요. 둔전리에 사는 정아 맘이예요
보건소를 통해 업체랑 이모님을 알게 되었는데
친정과 시댁이 너무 멀어서 아무도 도와주실 분이 없는 상황에서
박현숙 이모님이 엄마처럼 늘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영양식으로 반찬을 신경 써서 해주셔서 몇 번 눈물 날 정도로 감동했어여~
저희집이 단독주택 방 두개짜리 좁은집인데 좁은 공간에서도 땀을 흘리시며 쓸고 닦고 반짝 반짝 윤이 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땀을 흘리시며 정성껏 마사지를 해주실 땐 너무 시원해서 온몸의 피로과 통증이 사라지는 듯 했어여~
특히 우리 정아를 돌보실땐 정말 모든 아기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하는 고마운 마음에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려요^^
정말 감사드려여 이모님!
지금도 어느 산모집에서 땀을 흘리며 살림이며 산모관리 하실텐데 항상 건강하시구여 가끔 전화통화 괜찮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