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선 이모님 보고싶어요~~
강서지사작성자구영진작성일2012-08-06 09:00조회373
“국가 위기 선언이 될 만큼 무더운 하루하루입니다.
아기랑 씨름하고 큰애 돌아오면 큰애랑 씨름하느라 더위도 못느낄만큼 바쁘고 지치는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모님께서 근처에 사신다며 두어번 더 들려주셨죠??
그때 표현은 못했지만
얼마나 감사하고 따뜻한 정을 느꼈는지 모릅니다.
한창 말 안들을 나이 큰아이도 이모님이 보고싶다고 할 정도로 성심성의껏 관리해주신 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모님의 성게미역국..
저희 신랑도 잊지 못하더군요^^
이모님..
건강이 무엇보다도 먼저인거 아시죠??
건강챙기시면서 맛난것도 드시고 항상 지금처럼 웃으시며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