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옥이모님 보고싶어요
강서지사작성자김현미작성일2012-08-09 09:00조회346
“이모님 안녕하세요
이모님과 만났을때는 우리 성진이가 핏덩이였는데 어느덧 백일이 지났네요^^
너무 바빠서 늦었지만 그래도 꼭 응원해 드리고 싶어서 후기를 남깁니다.
난산으로 몸도 마음도 지친 저에게 정말 친정엄마처럼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신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그 시기에는 남편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하더라구요..ㅜㅜ
아침 7시부터 이모님을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큰아이와도 틈만 나면 즐겁게 놀아주시고,,(방문틈 사이로 큰아이 웃음소리가 들릴땐 정말 얼마나 감하했던지요..) 없는 재료로도 맛깔난 음식 해주셔서 그 또한 감사드립니다..
헤어질때 아쉬웠던 산모가 저 뿐이 아니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놈의 돈이 뭔지..ㅋㅋ)
이모님..
요즘 날씨가 정말 너무 더운데 아프신곳은 없는지요..
보람된 일을 하고 계시고 저같은 산모가 묵묵히 응원해드리고 하니
다소 힘드시더라도 힘내셔서 화이팅 하세요!!
장성옥 이모님..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