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전합니다.
부천지사작성자최연희작성일2012-08-27 09:00조회391
“조미자 이모님
저 승우 엄마에요~~^^
저희 아가가 저체중으로 태어나고 제가 첫아기라 경험이 없어
이것저것 까다롭게 굴고 했는데
한번도 싫은 내색 안해하시고 다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모님 가시고 나니 얼마나 많은일을 도와주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신랑이 이모님 가신걸 더 서운해해요.
밥도 못챙겨주고 집도 엉망이여서 그런거 같아요.
올해 유난히 더웠는데
선풍기 한번 못 틀고 아기 목욕에, 청소에, 음식에 마사지까지….
따스한 말 한마디 못해드린거 같아서 내내 마음이 쓰였답니다.
이모님이 알려주신대로 아기 목욕 신랑이랑 함께 시켜보고 마사지도 해주면서
생각이 많이 났어요.
아기 자는 시간에 쓰다보니까 두서가 없는데
계시는 2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모님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