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장님..감사드려요..^^
인천지사작성자태은엄마작성일2012-08-27 09:00조회376
“둘째라서 친정엄마가 조리를 해주시지 못해 찾은 아이미래로…
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좋으신분 만나서 아가랑 신랑이랑 저랑 다 편하게 지낼수있었던것 같아요..^^
밤에 우리 아가도 잘 데리고 주무시고,, 반찬도 너무 맛있게 잘먹었구요..
가시고 난 다음에 더욱 생각이 납니다..ㅡㅜ
안부전화도 해주시고.. 먹고싶은것도 만들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우리 태은이 너무너무 잘크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