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백송이의 사랑하는 이모가 되어버린…
은평지사작성자백미향작성일2012-10-04 09:00조회369
저는 7월15일에 아가야를 낳은 백송이 엄마랍니다.2주간 다른업체 도우미분께 도움을 받다
성격이 강하신점이 걸려 연장아니하고 아이미래로 바꿔 지금에 울 이모님과 만났답니다.
혹시 또~하는 마음에 2주만 예약하고 2주는 봐서 연장하기로 했었답니다.그런데 그게 3개월까지
오게 되었네요.전이모님 성함도 알지 못합니다.아니 알려고도 하지 안는답니다.그냥 넘넘 좋은 우리백송이의 천사같은
이모가 되어 주셨답니다.제게는 친정엄마같이 또 언니같이…일로써 만나게되었지만 정말 너무 사랑하게 되버렸네요.
이모님은 제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 누구나 다 이렇게 해준다고 얘기하시는데~정 말정말 보기 힘든 아주아주 좋으신분 이랍니다.
먹는거며 제몸상태며 이껏저것 너무 살뜰이 챙겨주시는 이모님 처음으로 말씀드리는데 사랑합니다~~~그냥 집안일들은 물론이며
사랑을 너무 주셔서 하루하루가 행복하게 지나간답니다.이모님 얼마남지 안은 기간이 너무 아쉬워서 몇자 남깁니다.그리고
다른분들께 자랑하고 싶어 올린답니다.울이모님께 도움받고 싶으신분들 은평구로 이사오셔요~~그리고 은평 지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울이모님 만나 너무 행복해요! 울 이모님은 이일 오래하셔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많이 나눠 주셔야해요^^
아마 모르긴 몰라두 은평지사가 최고로 발전할꺼라 믿어 의심치 아니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송이엄마가 몇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