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모 같은 소은실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소율맘작성일2012-10-06 09:00조회470
“초산이고 걱정도 많은 성격이라서 출산 이후 늘 마음 조리며 하루 하루를 보냈는데요.
소은실 관리사님을 만나서 작지만 아기 케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살림 노하우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기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질 만큼 아기 케어를 잘해주시고 틈틈히 집안 살림 잘 해주시고 사적인 부탁도 잘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 했어요. 진짜 이모 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출산 후 우울했 던 마음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못 뵌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요 ㅠㅠ
종종 연락 드리며 우리 아기가 커가는 모습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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