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인천지사작성자s1085313작성일2012-10-24 09:00조회369
“김영희 관리사님이 안계시는게 절실히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안오신지 몇일밖에 되지않았는데…
한타임하고선 넘 열심히 잘해주셔서 한타임 더 연장해서 한달 가량을 함께 지내다보니 정이 많이 들었네요.
아침마다 차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던 시간,따뜻한 손길로 안마해주시던 시간,
우리 애기도 조심스럽게 아껴주시면서 이뻐해주시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꼼꼼하시고 깔끔하시고 뭐 하나 하더라도 늘 의견을 물어보시고 살림노하우도 많이 알려주시고
반찬도 못하는게 없으신지..다 맛있구…넘 부러웠습니다.
마지막날에 밑반찬을 해주시고 가셔서 지금까지 넘 잘먹고 있습니다.
무공해 시골고추도 직접 챙겨오셔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감사하게 잘먹었습니다.
그동안 배운 음식노하우나 살림노하우..잊지않고 잘 활용하겠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