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사의 두분의 관리사님
강서지사작성자이윤재작성일2012-11-01 09:00조회364
“안녕하세요
아이미래를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이용한 화곡동 이윤재입니다^^
첫째때 이미지가 너무 좋아 망설임도 없이 둘째 예약을 하고 출산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후 큰아이때문에 조리원도 못가고 집으로 바로 왔는데
좀 이른출산이라 이모님과의 연결이걱정스러웠는데
다행이도 지사장님께서 발빠르게 진행해 주셨네요^^(빠름 빠름 빠름~~)
하지만 첫째때의 기대감때문이었는지 이번에 오신 관리사님과는 잘 맞지 않았네요..ㅜ
뭐 특별히 부딪히지는 않았지만 일하시는 스타일이 저랑 많이 달라 계속 신경이 쓰이고 예민해지더라구요..
이틀을 보내고 그날 저녁 지사에 전화를 걸어 교체를 부탁드렸습니다.
불편했던점을 꼼꼼히 체크하시더니 바로 다음날 새로운 이모님이 오셨네요^^
역시 사람은 소통을 해야하나봅니다.
첫째때 만족했던 기억만으로 별다른 요청사항이 없이 그냥 예약했는데
처음부터 이러이러한 부분을 신경써주실 이모님으로 부탁한다고 세세하게 예약을 했더라면
이렇게 교체할 일도 없었고 첫 이틀을 맘고생필요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ㅋㅋ
이러면서 또 하나 배웁니다.
첫번째 이모님~!
교체해서 죄송하구요,,( 저 미워하지 마세요~~)
두번째 이모님~!
교체하는 산모는 까다롭다며 다들 꺼린다는데
선입견없이 와주시고
깔끔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엄마처럼 푸근하게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세상 모든 산모님들~~!
다같이 힘내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