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숙언니 고맙습니다^^
강서지사작성자황은숙작성일2012-12-10 09:00조회386
“어느덧 한해가 저무는 12월이네요
이런 공적인 공간에 언니라고 불러도 될른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뿐 친언니처럼 너무 잘해주셔서 후기를 안쓸 수 없어서 남깁니다.
친구의 소개로 원했던 관리사님이 따로 계셨는데
스케줄이 안맞아 다른관리사님이 오신다고 했을때 사실 매우 실망스러웠어요..
그런데 상담실장님이 정말 그분 못지 않게 좋은분이라며 신뢰를 주셨고
저또한 다른 대안이 없어서 그냥 진행을 하게 되었지요..
정말 제대로 교육받고 제대로 업무를 진행해 주시는 에프엠 산모도우미라고 해야 할만큼 너무도 만족
스러운 3주였습니다.
제 애가 넷째인데,,
큰아이 셋을 일일이 다 뒷바라지 해주시고
아이에 따라 좋아하는것을 금방 파악하셔서 아이들도 잘 따르는 모습에 정말 흐뭇했답니다..
사실 아빠도 금방 지치는데 말이죠..^^
젊으신 나이라 이모님이라고 하기에도 쑥쓰러워
언니라고 부르며 친 자매처럼 지냈던 시간이 금방 흐르고 전 네명의 엄마로 홀로 남았네요..ㅜㅜ
인숙언니~!
제가 더 잘해드리지 못해서 지금에 와서 후회가 되네요..
친아빠보다도 더욱 예뻐 해주시며 맛난 음식, 깔끔한 청소 뭐 하나 부족한점 없이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가끔 문자로 안부전할게요^^
앞으로 하시는일 대박나세요~~@@
가양동 넷째엄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