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자 이모님 감사합니다~
본사작성자두리맘작성일2012-12-18 09:00조회278
“이주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 갈줄은 몰랐네요!
이모님이랑 보낸 시간이 꿈만 갔아요~
지금 혼자 하려니 아이보는 것도 그렇고 청소며 빨래면 음식이며
정말 그리워요 최연자 이모님의 손길이 ~~
조리원 가지말고 이모님께 4주를 받았 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지금도 다른 댁에서 또 열심히 아이들 산모님들 봐주고 계시조
이모님의 해맑은 웃음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시간 되시면 꼭~~~~놀러오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