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화 이모님 그립네요~인천지사작성자채희맘작성일2013-01-30 09:00조회285“조리원에서 2주 하고 집에서 조리하던차에 허리를 다쳐서 아이미래 통해 김영화 이모님을 알게 됐죠~ (이모님 성함이 맞는지 가물가물 ^^;) 한달동안 음식도 맛있게 잘해주시고 아기도 넘 잘봐주시고 친정식구 만난듯 수다도 떨고 재밌었는데 그립네요. 이모님 고마웠습니다. 추운데 건강하세요 ^^ “ 인쇄« 천희숙 이모 고맙습니다후기까지 작성하게 되네요^^ »목록보기글수정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