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숙 여사님~~~ 고맙습니다~~~
일산지사작성자김연진작성일2013-02-03 09:00조회308
“2년전 첫째를 낳았을때 2주간 너무 잘 돌봐주셔서
이번에 둘째를 낳았을때도 꼭 여사님이 봐주셨음 했습니다.
실장님께 얘기해서 어렵게 일정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딸같이 손자같이 돌봐주시고
덕분에 산모는 2주간 할일없이 멍때리고? 있었네요…^^;;;
새벽에 수유하는 산모 힘들다고 쉬라고 하시면서
아기랑 같이 자면 제대로 못 자니까
직접 아기 데리고 거실에서 재우시고…^^;;
비좁은 베란다나 작은방 등 평소 정리안하고 살았던 살림까지 다 정리해주시고
미처 제가 생각하지 못한 곳까지 구석구석 신경써주시는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워낙에 살림꾼에 센스가 넘치시는 분이라..ㅎㅎ
일부러 하시는게 아니고 원래 깔끔하고 센스있게 살림하시는 어머니스타일이라는게 보여지더군요..
두살짜리 큰애 보는것도 힘든일인데 아이랑도 잘 놀아주시고
암튼 2주간 너무 수고많으셨어용…
우리 동생들 아기 낳으면 꼭 추천하려고 벼르고 있슴당…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