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이모님~ 감사드려요^^
강서지사작성자재식맘작성일2013-02-12 09:00조회344
“안녕하세요
친구를 통해 아이미래를 알게 되어 신청하였습니다.
친구를 돌봐주셨던 박종숙이모님은 이제 안계시다고 하여
예약을 망설였는데 상담실장님과 대화를 하다가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싶어 3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젊은분이 오셔서 깜짝 놀랐는데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놀랐네요
저희집이 멀진 않은데 교통편이 좋지않아 한시간 남짓 걸리시는데
이용하는 3주동안 한번도 지각을 하지 않으셨어요.
올해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그랬는데도 그런모습을 보고
정말 성실하시고 책임감 강하신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만큼 지금 본인의 직업을 사랑하신다고 느껴졌고
실제 업무에 있어서도 그 진실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오옥순이모님~
이모님의 따뜻하고 고소한 감자전이 또 먹고싶다고 어제 저희신랑이 투정을 부리더라구요^^
3주동안 아기 돌보는것은 물론 소소한 살림하는법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출산전에 가사도우미를 이용했었는데
그 분들하고는 정말 마인드 자체가 다르신것 같아 보여
저도 정중하고 따뜻하게 대접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이모님
어디가시거나 이쁜 아가들 사랑해 주시고 아프지 마세요^^
그럼 둘째 때 또 뵈요^^
꼭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