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같은 노용혜관리사님~~
관악지사작성자효주맘작성일2013-03-20 09:00조회342
“처음에 산후조리원과 산후도우미를 놓고 고민하던 중 내집에서 편안하게 조리하는게 좋겠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고
아이미래를 선택하고 내심 걱정 많이 했어요.
복불복이라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 어떤 분이 오실까 걱정 많이 했는데…
그런 걱정을 한번에 떨쳐버리게 할 분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50대분이 오실 줄 알았는데 너무 젋으셔서 좀 놀라긴 했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재미있으시고 친언니 같아서 완전 좋았답니다.
젖몸살이 시작할려는듯 가슴이 퉁퉁 불어 고생하고 있었는데 가슴마사지 2번만에 빵 터트려 주시더라구요..완전 시원했어요ㅋㅋ
젖량이 많아서 그런지 가끔 뭉치기도 하지만 이모님 손길만 닿으면 풀려버리네요.
복부마사지도 너무 잘해주셔서 배도 금방들어가고 오로도 잘 나오고 산부인과가서 짦은 시간에 자궁수축 잘 됐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다 이모님 덕분이예요^^
2주간 고생 많이 하시고 마지막날 몇일간 반찬 걱정하지 말라고 반찬 잔뜩 만들어 주고 가신거 잘 먹고 있어요.
이모님 음식맛에 중독됐어요~ 너무 맛있어요^^
둘째 낳으면 또 이모님께 부탁할께요~ 꼭 해주세요.
좋은분 소개 해주신 아이미래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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