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자이모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꾸벅~!
강서지사작성자박순옥작성일2013-04-07 09:00조회289
안녕하세요
검색을 통해 교육면에서는 특히나 믿을만하다고 판단하여 일찍부터 미리 아이미래를 예약했습니다.
후기를 보고 박종숙관리사님을 예약하고 싶었으나 워낙 유명?하셔서 예약이 꽉차 있다고 하시더군요.-.-
처음엔 꿩대신 닭이라는 별 기대감없이 허정자 이모님을 만났더랬죠..
지금생각하면 어찌나 죄송스러운 생각이였던지요..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이모님과 지낸 4주..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으리만큼 포근하고 따뜻하고 편안했던 기간이었습니다.
이럴때 돈이 웬수라고 했던가요.
이모님을 떠나보내며 정말 바지가랭이라도 잡고 싶었지요..
깔끔한 청소와 맛깔스러운 음식, 이 에미보다도 더욱 살갑게 아기를 예뻐해 주시는 모습까지도.
이제 마지막이라고 정말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요즘 메체에 산모도우미 말이 많은거 압니다.
저처럼 모르는 공간이 힘드신 산모들은 어쩔수 없이 산모도우미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텐데요..
기왕 도우미서비스를 이용하시려거든
저는 아이미래 허정자이모님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쌍둥이도 많이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허정자 이모님~
따님이 시집가신지 얼마되지 않아 허전하시다고 하셨지요?
전 언제라도 웰컴이니 허전하실때면 저를 찾아주세요~
저도 큰 이모님이라고 생각하고 가족처럼 모실게요^^
그럼 아프지 마시고 조만간 뵈요^^
목동 서툰 초보맘 순옥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