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옥이모님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일산지사작성자원당둥이맘작성일2013-04-24 09:00조회272
“둥이를 낳고 막막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신 오해옥이모님 우선 너무나 감사해요.
정말이지 친절하고 싹싹하신
정감가는 성격으로 성심성의것 집안일도 잘 돌봐주시고, 무엇보다도 우리 주찬이 주아를 너무나 사랑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아기들을 어찌나 이뻐하시는지 하루에도 이쁘다 참 이뻐 이말씀을 입에 늘상 달고
계시던 이모님 ~^^* 3주 내내 항상 변함없으시더라구요~
전 이모님이 첫날부터 왠지 낯설지가 않았어요.
워낙에 잘 웃으시고 진심으로 다가와주신 마음이 전달되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특별히 장성한 땅둥이 자세분을 두신 이모님께서 우리 둥이를 탄탄한 경험으로 아주 잘 돌봐주셔서
전 이모님 계실동안 믿고 맡길수있단 생각에 마음이 참 편했답니다.
그리고 매운걸 먹지 못하는 산모의 특성상 간장으로 해주신 닭볶음탕 넘넘 맛나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이것저것 출출할때 먹을수 있는 간식으로 해주신 전요리도 너무나 먹고싶네요~
저희집 일을 마치고 정확히 일주일 후 이모님께서 아가들 보러 놀러오셨을땐 정말
이모님의 아이들의 대한 애정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어요.
앞으로 이모님을 만나게될 많은 산모들 모두가 이모님을 기억할거라 믿어요.
지금도 둥이네 계신다죠? 이모님 그러시다 둥이전문 산후도우미선생님 되시겠어요~^^*
잘지네시고, 또 시간되실때 언제든 놀러오세요.
아가들이 이모님 품이 많이 반가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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