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라 걱정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사작성자구연수작성일2013-05-21 09:00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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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어 결혼했고 바로 생긴 아이였지만
노산이라 임신때부터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도 운이 좋게 아이미래를 만났고
더욱이 운가숙이모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정말 좋았어요~
나이만 먹었지 육아는 물론 살림도 초보중에 초보인 저였는데
이모님과 함께한 4주동안 정말 많은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아기 목욕, 트림시키는법, 재우는법, 젖 물리는 법, 옷 삶는법,
나물 무치는 방법, 냉장고 수납하는 법까지…
정말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부터 꼼꼼이 차근차근 알려주신 이모님 정말 고마웠어요~
이모님꼐 길이 잘 들어서 그런지 우리 혜나도 잘 먹고 잘 자고 무럭무럭 클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모님~~~~~~~
제 맘같아선 감사의 표시로 용돈도 한 백만원쯤 드리고 싶었을 만큼 감사한 마음 표현하고 싶었네용^^
그렇게는 못했어도 제 마음 다 아시죠??
이건 빈말 절대로 아니구요,,
제 주변에 계실때까지는 진심으로 이모님이다 생각하고 모시고 의지하고 싶네요^^
카톡으로 자주 연락드릴게요~
이모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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