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맘의 마음을 담아서 한글 올리려 합니다. *^^*
안녕하세요 ~~ *^^*
걱정반 근심 반으로 처음 아이미래 문을 두드렸을때 ~ 친철한 목소리로 앞 뒤 맞지 않는 제 말을 끝까지 들어 주시구 ~ 방문까지 해서 친철하게 상담해 주셨던 지사장님 !! *^^*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모님을 보내주셔서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________^*
신용숙 이모님 !!!
첫날 이모님 오셨을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왔다 갔다 하는 절 친절한 미소로 그냥 가만히 쉬고 있으면 된다고 하셨던 이모님 !!
항상 웃는 얼굴로 바라보시고 ~ 챙겨 주시는 이모님 !! 눈 웃음이 이쁘신 이모님 !! 벌서 끝나는 날짜가 다가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부터 아기 목욕시키는 걱정이 한가득 ~ ㅠ ㅠ 신랑이랑 저 허둥지둥 싯기는둥 마는둥 ~~ 어찌할바 모르궁 ~ 에효 ~~
항상 깔끔하게 모든 일을 처리해 주시는 이모님 손길을 이제 벗어 나면 울 집 ~~ 바퀴 돌이랑 바퀴 순이가 나와서 칭구 하자 하면 어떻게 될지 ~~ 잉 잉 ~~ ㅠ ㅠ 저두 한 깔끔 하는데 ~ 맘들 항상 치워도 그대로인거 공감 하시죵~~ *^^* ㅋㅋㅋㅋ
몇 칠 남았지만 오늘 시간이 나서 이렇게 미리 후기 남겨요~
항상 푹~~~ 자고 일어나라~ 밥은 거르지말고 꼭 조금씩이라두 챙겨 먹어야 한다~ 맛난거 해줄태니 먹고 싶은거 없는냐 ~~
등등 귀속을 맴돌것 같아요 ~~ *^^* 가끔씩 보고잡고 생각나면 연락드려두 되죵 ~~
저는 복 받은 사람인가 봐요 ~ 이모님 !!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
그동안 넘넘 고생 많으셨어요 ~~~ *^_______________^*
알라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