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사 이경순 이모님, 너무 감사드려요. ^^
강서지사작성자윤설엄마작성일2013-05-29 09:00조회261
“나이만 먹었지 아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경순 관리사(강서 지사)님은 정말 이모님 같은 존재였어요.
특히 우리 아가 윤설이를 어찌나 사랑해 주시는지… 아가 맘도 너무 잘 읽어 주시고 제가 힘들 때는 정말 이모처럼 아가를 잘 봐주셨어요. 특히 툭하면 골아 떨어질 정도로 이모님 무릎을 너무 좋아했어요. 덕분에 윤설이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 사람들이 아가가 발달도 빠르고 똘똘하다고 칭찬해요. ^^ 이게 다 이경순 관리사님 덕분이에요.
이제는 그 막막했던 시기가 끝나고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할 수 있는 체력과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됐어요. 지금도 가끔씩 윤설이 안부를 물어주시고… 일은 끝났지만 이후에도 따뜻하게 아이를 챙겨주시는 맘이 느껴져서 참 감사해요.
앞으로 혹 둘째를 낳게 된다면 이경순 이모님께 산후조리를 맡기고 싶어요. ^^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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