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이모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혼자서 어떻게 신생아를 데리고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1주간 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고 아이미래로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분이 오실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었는데 집에 와서 하루를 다 보내기 전에 2주로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몸이 힘들고 아이를 본다는게 만만치 않다는 것도 이유가 되었지만
너무도 능숙하게 아이를 봐주시고 산모를 케어해 주시는 모습이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집에 아이와 혼자 있는 저를 배려해 아침에도 오시는 시간보다 일찍 와주시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정신 없었지만
식사, 아이관리, 집안 일 등등 너무 많은 것들을 빠른 시간에 능숙하게 처리해 주시는 모습이 감동 이었습니다.
아이 손수건이며 옷들을 매일 매일 손빨래 하셔서 삶아 주시고, 청소도 깔끔하게, 식사도 정성스레 맛있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또 아이를 너무도 예뻐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시는 모습이 최고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그 2주가 끝나고 이모님과 인사를 나누는데 짧은 사이 정이 들었는지 문을 열고 나가시는 뒷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내일 또 오실 것 같은 기대감이 들 만큼이죠.
정말 좋으신 분과 함께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산후 도우미를 추천해 달라 하면 망설임 없이 김영숙 이모님을 추천할 만큼이구요!
지금은 둘쨰를 낳을 마음이 없지만~ 혹 둘쨰가 생겨서 또 산후 조리를 해야 한다면
이모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주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저와 우림이를 잘 챙겨주시고 관리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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