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관리사님 강력 추천!!
“저는 남양주 덕소에 사는 5월 25일에 둘째를 출산한 맘입니다.
첫째 때문에 조리원은 건너뛰고, 자연분만후 병원에서 2박3일 보내고 바로 집으로 왔어요.
예정일보다 10일이나 일찍 출산하는 바람에 출산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하고 허둥지둥 바로 아기와 대면하게 되어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사실 첫아이 때 도우미분이 별로여서 반신반의하며 그냥 혼자 아기보는것보다는 낫겠지 싶은 심정이였어요.
근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든든해졌답니다.
관리사분이 하시는 일이 아기관리, 산모관리, 청소, 빨래등 영역이 정해져있는걸로 알고 있어요.산모분이나 관리사분들의
의견이 다를수 있으니 당연히 그래야된다고 알고 있구요. 근데 관리사님은 정말 내집안일 하는것처럼 열심히 해주셨어요.
아빠식사도 챙겨봐주시고(국,매운반찬), 큰아이랑 책도 읽어주시고, 이불빨래도 해주시고, .매일매일 쓰레기정리는 기본으로 해주시고, 음식물 쓰레기도 집에 가실때 꼭 들고 나가주시는 쎈쓰까지.정말 나무랄때 없이 구석구석 챙겨봐주셨어요.제가 감동받으건 남편도 안말려주던 머리를 말려주시는거예요.머리 지압도 해주시면서.ㅋ 그 마음씀씀이가 너무 감동적이였죠.사실 머리가 길어 머리 말리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팔이 아팠거든요.하여간 언니(나이가 10살차이라 그냥 편하게 언니라고 불렀어요)는 되는대로 뭐든해주실려고 했어요.가슴마사지기본, 배마사지도기본,다리마사지에,얼굴마사지까지 얼굴팩까지 해주셨어요. 샆에서 관리받는 기분.ㅋㅋ
우리집이랑 언니집이 1시간30분이상되는 먼 거리였지만 4주동안 지각한번 안하고, 오히려 30분 일찍 오셨댔죠. 6시퇴근도 한번도 제시간에 안가시고 제 편이봐주시고 늦게 가시곤 했답니다. 언니가 이대로 한단면 산모분들께 인정받아 바로 베스트로 등급되지않을까 해요.제가 아는 모든 산모분들에게 추천해줬답니다. 언니!!! 편지에도 썼지만 정말 정말 고마웠어요. 어디서든 언니하는대로만 한다면 인정받으실거예요.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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