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이모님~~~ 감사해용….
인천지사작성자아리맘작성일2013-07-24 09:00조회186
“안녕하세용.. 이모가 가신지 딱2주됐네요.. 컴터가 말썽을 부렸더니 늦게 후기를 올리네요…
이모님, 잘계시죠?? 보고싶어요.. 이모님 요리도 그립구, 이모님이랑 수다도 그립고ㅠㅠ
첫날을 잊을수가 없네요… 저에 뽀로퉁한 얼굴… 어머님가신다음에 이모님한테 폭풍수다로
내 마음 평온을 오게해주셨지요.. 이모님이 매일 가져다준 빵으로 티타임을 가졌던 시간도 너무 그리워요..
혼자먹는 베지밀과 빵은 허전한 마음은 채워지지가 않아요…
엄마가 해준 미역국보다 이모가 해준 미역국이 더 맛있어요.. 어제 혼자 미역국끓였는데
왜 똑같은 재료인데도 이모처럼 맛있게 안되는거죠??? 미역국에 뭘 더 넣으신거예요??ㅎㅎ
이모랑 좋은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 자주 연락하고 살아요..
더운데 건강잘챙기시구요, 아리좀더 크면 한번 만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