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지사의 노은주산후조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서진엄마작성일2010-09-29 09:00조회1,371
“산후조리원에서 나오기 3일전에 집에 가려니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갑작스럽게 남편과 상의해서 입주산후조리사님을 구하기위해 구리지사로 전화를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구리지사님의 역량이 좋으셨는지,,,,
우리 서진이를 많이 아껴주셨던 노은주 산후조리사님을 만나게되었어요.
사실 입주 산후조리사님이 많이 안계셔서 힘들다고하더라구요^^
낮과 밤이 바뀌고, 조리원에서 있다가 집에 오니 아기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밤에 데리고 주무셔 주시고, 사랑으로 많이 아껴주셔서 저는 얼마나 마음이 편했는지 몰라요.
지금은 잘 적응하고, 우리 사랑스런 아가랑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노은주 조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 주변에 아가 낳는분 있으면 꼭 추천해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