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본사작성자구명숙작성일2013-09-03 09:00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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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여쭸더니
“이름은 왜요?”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인터넷에 감사글이라고 올릴려고요” 했더니
“그런거 괜찮아요~그냥 내 일 열심히 하면 되지요~”하시던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첫째가 있던터라 조리원에 가야할지 망설이다 방문조리로 4주를
결정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참 잘한 선택 이었던거 같습니다.
안영숙 관리사님의 아기사랑을
오히려 엄마인 제가 배울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정성과 성의가 있는 맛사지 정말로 고맙습니다.
이런 저런 재미난 이야기와 아기 돌보기로
한달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지나가 버렸네요~
한달이 지나고 오늘이 혼자 있는 첫날 인데
웬지 모를 허전함(?)^^에 고맙단 인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